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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 여권 없이 떠나는 해외여행 감성, 서울 이국적인 공간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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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헬띠다예예요 😊
앞서 1화(1~5번), 2화(6~10번)에서는 홍콩, 베트남, 스페인, 뉴욕, 유럽 감성을 서울에서 느낄 수 있는 핫플을 소개해드렸죠.

오늘은 마지막 편! 도쿄 감성 북카페에서 시작해 호주 멜버른 브런치 카페로 마무리하는 서울 속 해외여행 감성 공간 11~15번을 보여드릴게요 ✨

안녕하세요, 헬띠다예예요 😊
앞서 1화(1-5번), 2화(6-10번)에서 홍콩, 베트남, 스페인, 뉴욕, LA, 유럽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서울 속 핫플들을 소개해드렸죠.

오늘은 그 마지막 편, 도쿄 감성 북카페부터 호주 멜버른 브런치 카페까지! 서울에서 즐길 수 있는 해외여행 감성 공간 11~15번을 소개합니다 ✨


📖 11.동경책방 – 도쿄 감성 북카페

일본 도쿄 감성을 담은 서울 동경책박 서점 공간
일본 도쿄 감성을 담은 서울 동경책박 서점 공간
일본 도쿄 감성을 담은 서울 동경책박 서점 공간
일본 도쿄 감성을 담은 서울 동경책박 서점 공간

📍 서대문구 연희맛로 7-29 (지하1층)
⏰ 매일 11:00~21:00

아침에 아이는 남편에게 맡기고, 혼자만의 시간을 위해 찾은 곳이 바로 동경책방이에요.
문을 열자마자 작은 일본 서점에 들어온 것 같은 차분한 분위기가 감돌았어요. 책 넘기는 소리와 은은한 커피 향… 순간 신주쿠 뒷골목의 조용한 북카페에 앉아 있는 기분이었답니다.

저는 늘 정신없이 아이와 하루를 보내다 보니, 이곳에서만큼은 ‘나만의 시간’을 되찾을 수 있었어요. 감성 북카페 찾으신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 포인트: 혼자 힐링 타임, 도쿄 감성 서점 분위기.

 

 


👜 12. 피킹플레저 – 베트남 로컬 숍 같은 감성

 

베트남 로컬 감성을 담은 서울 피킹플레저
베트남 로컬 감성을 담은 서울 피킹플레저

 

📍 성동구 왕십리로14길 19-7 (1층)
⏰ 매일 11:00~22:00

점심 무렵 친구와 만난 곳, 피킹플레저. 문을 열자마자 알록달록한 소품들이 눈에 쏙 들어왔어요. 순간 “여기 베트남 호이안 골목 아니야?” 싶은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저랑 친구는 소품 구경하랴, 사진 찍으랴 정신이 없었어요. 여행 간 듯 기분이 들뜨니 괜히 웃음도 많아지고요. SNS 인증샷 맛집이라 그런지, 젊은 친구들이 많이 찾더라고요.

👉 포인트: SNS 사진 스팟, 베트남 현지 감성 소품숍.

 


🍸 13. 키보 – 칵테일과 조명의 마법

이국적인 조명과 칵테일 분위기의 서울 키보 바
이국적인 조명과 칵테일 분위기의 서울 키보 바
이국적인 조명과 칵테일 분위기의 서울 키보 바
이국적인 조명과 칵테일 분위기의 서울 키보 바
이국적인 조명과 칵테일 분위기의 서울 키보 바

📍 용산구 한강대로50길 17 (지층)
⏰ 매일 18:00~02:00

저녁이 되니 분위기를 바꾸고 싶어 남편과 함께 찾은 곳이 바로 키보예요. 입구부터 은은한 조명이 반짝여서 ‘여긴 무조건 사진 잘 나오겠다’ 싶었죠.

칵테일 한 잔을 앞에 두고, 이국적인 음악을 들으며 앉아 있으니 잠시나마 연애 시절로 돌아간 듯했어요. 남편이 “우리 아직도 데이트하는 것 같지 않아?” 하며 웃는데, 괜히 마음이 간질간질해졌답니다.

👉 포인트: 밤 데이트, 조명+칵테일 인생샷 보장.

 


🥢 14. 선민 신당 – 홍콩+대만 감성 한 곳에

홍콩과 대만 감성이 공존하는 서울 선민신당
홍콩과 대만 감성이 공존하는 서울 선민신당

 

📍 중구 퇴계로81길 7-12 (1층)
⏰ 매일 11:00~22:00

다음 날 점심엔 친구와 다시 만나 ‘선민 신당’에 갔어요. 홍콩식 메뉴에 대만 감성이 섞여 있어서 이국적인 매력이 가득했죠. 메뉴판이 낯설어 이것저것 시켜봤는데, 새로운 맛에 반해서 젓가락이 멈추질 않았어요.

특히 독특한 인테리어와 네온사인 덕분에 사진 찍기에도 딱이었답니다. 중식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꼭 가보셔야 할 곳이에요.

👉 포인트: 홍콩+대만 로컬 분위기, 색다른 음식 경험.

 


🥞 15. 로너 – 호주 멜버른 브런치 감성

호주 멜버른 분위기를 담은 서울 로너 브런치 카페
호주 멜버른 분위기를 담은 서울 로너 브런치 카페
호주 멜버른 분위기를 담은 서울 로너 브런치 카페

📍 용산구 녹사평대로 222 (1층)
⏰ 매일 09:00~21:00

서울 속 해외여행 마지막 코스는 멜버른 감성의 브런치 카페 ‘로너’예요. 창가 자리에 앉아 햇살을 받으며 커피와 팬케이크를 먹는데, 그 순간은 정말 호주 카페에 앉아 있는 것 같았어요.

아이도 팬케이크를 맛있게 먹으면서 “엄마 또 오자!”라고 했답니다. 가족과 여유로운 주말 아침을 보내기 딱 좋은 곳이에요.

👉 포인트: 여유로운 가족 브런치, 멜버른 감성 카페.

 


🎒 여행 준비물은 필수!

서울 속 해외여행이라 해도 하루 종일 돌아다니면 꽤 피곤해요. 그래서 저는 꼭 준비물을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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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보조배터리: 인생샷 찍으려면 필수
  • ☂ 미니 우산: 갑자기 비 와도 대비
  • 💊 소화제: 다양한 메뉴 도전할 땐 준비

💬 마무리

이렇게 해서 1화부터 3화까지, 서울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해외여행 감성 시리즈를 마무리했어요. 도쿄, 베트남, 홍콩, 유럽, 멜버른까지… 굳이 비행기를 타지 않아도 서울에서 충분히 작은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거, 놀랍지 않으세요?

짧은 주말이라도 이런 공간을 찾아 다니면, 육아와 일상 속에서도 마음이 환기되고 새로운 기운이 생겨요. 다예님도 이번 주말, 서울 속 해외여행 한 번 떠나보시길 추천드려요 🌸


🔎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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